I like the feeling of incompetency when surrounded by competitive people. This can be frustrating but mostly motivating.
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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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are advice that I received during the summer internship regarding career planning. These are from three different people. (인턴쉽 하는 동안 여기저기서 들은 커리어 조언들입니다. 각 조언들은 대부분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해준 조언들입니다.)
- Make a hard decision as early as possible on whether you will work in the industry or academia and put all your efforts into one. (어려운 결정이지만 본인이 앞으로 산업에서 일하고 싶은지 학계에 남고 싶은지 빨리 결정하고 한 쪽에 모든 노력을 다 쏟아야 합니다.)
- Pursue what you are really interested in, not what is popular. The chance of working on the same specific area which you specialized in is very slim. (인기 있는 일이 아닌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어차피 자신이 공부한 세부 전공 분야의 일만을 할 가능성은 적습니다.)
- Advantage of doing a PhD is 1) you will have enough time to attack a problem for several years without any distractions and 2) if you meet a professor who is willing to teach you, you will learn a lot by watching how he approaches problems and comes up with solutions. (-박사 과정을 밟는 것은 어떤 이점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서- 박사 과정을 밟는 것의 장점은 1) 몇년 동안 자신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에 대해 몇 년동안 꾸준히 그 문제만 해결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쏟아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2) 또한 학생을 가르쳐주고자 하는 좋은 교수님을 만난다면 그 분의 사고 방법을 옆에서 지켜보고 완전히 흡수할 수 있습니다.)
- Do what you like even if it gives a lower salary. If you work on something you like, you will enjoy working extra without feeling tired. That extra work will make your work successful so you will get faster promotion, more salary for the work you’ve enjoyed doing. It leads you to stay in a positive cycle. (연봉이 조금 더 낮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면 즐겁게 그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쏟게 되고, 그 노력이 자신이 하는 일을 성공으로 이끌 것입니다. 그렇게 반복하다보면 승진도 더 빨리 될 것이고, 연봉도 더 많이 받게 될 것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이러한 positive cycle에 머물 수 있습니다.)
- It doesn’t matter where you start your career as long as you start working on something that fascinates you. (자신이 정말로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첫 직장으로 어떤 일을 선택하던지 크게 상관없습니다.)
뜻밖의 놀라움이 주는 기쁨은 이내 사그라지는 법, 지혜로운 사람이 기댈 것은 안정된 진리뿐이다.
-새뮤엘 존슨
자신의 시간과 주의력과 에너지를 다 쏟을 만큼 소중한 사람과 일을 신중하게 선택할 때에만 비로소 최선을 다할 수 있다
참된 문명 생활은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들과 끈끈한 관계를 맺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는 것이다.
-창조적 단절 中
“크게 생각할수록 크게 이룬다” 는 책을 다시 읽고서 마음에 와 닿는 부분들이 있어서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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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이 자라나는 모습을 직접 보는 것은 참으로 신나는 일이지. 식물이 양분과 수분에 반응하는 과정을 지켜보라고. 지난주에 비해 그 식물이 얼마나 많이 자랐는지 알아?”
사람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면서 그 섬세한 반응과 변화를 지켜보는 것은 참으로 스릴 넘치는 일이다. 하지만 날마다 달마다 더 자신감에 넘치고 더 능률적이며 더 성공적으로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그 보다 10배는 더 매혹적인 체험이다.
나의 지능보다 마음자세가 훨씬 더 중요하다.
행동은 공포를 치료한다. 어떠한 두려움이든 거기에 맞는 행동이 있기 마련이다. 망설임은 두려움을 확대하고 과장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단호한 태도로 즉각 행동하라.
항상 자신감에 차 있고 진정으로 자신감이 넘친다는 자세로 행동하라
- 앞좌석에 앉는다.
- 대화할 때는 항상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쳐다본다.
- 25% 더 빨리 걷는다.
- 당당하게 말한다.
- 진정으로 환하게 미소를 짓는다.
사소하고 중요치 않는 일에 개의치 않는 친구들을 선택하라. 당신의 아이디어나 대화내용보다 당신의 집 평수나 제반 설비에 관심을 갖는 사람은 사소한 일에 집착하는 사람들이다. 긍정적인 것에 관심을 두는 친구, 당신이 성공하길 진심으로 바라는 친구, 당신의 계획과 이상을 격려하는 친구들을 선택하라.
남들에게 좋은 말이 아니면 아무 말도 하지 말라.
성공적인 작품들을 다수 생산한 비결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는 작가도 있다.
“저는 우선 책상 앞에 앉습니다. 그런 다음 펜을 들고 기계적으로 글을 쓰는 동작을 시작합니다. 종이에 아무 글이나 적어보는 것이죠. 그렇게 기계적으로 손가락과 팔을 움직이다 보면 어느 새 마음이 순조롭게 활동하기 시작합니다. 대부분의 좋은 아이디어는 앞서 말한대로 일을 시작해야 얻어지죠.”
Q) 지금의 나는 3개월, 혹은 6개월 전의 나보다 더 가치 있는 존재라고 말할 수 있는가?
Q) 나는 타인에 대한 내 자신의 가치를 늘리기 위해 자기 개선 계획을 이행하고 있는가?
Q) 나는 앞으로 최소 5년 후의 목표를 세우고 살고 있는가?
방금 한국 도착했습니다. 1년만에 돌아오는 한국인데도 무척 생소하네요. 뜨뜻한 탕류 많이 먹고 돌아갈 계획이에요.
9월 4일부터 9월 23일까지 한국에 머물러요. 내일 임시 휴대폰을 개통할 생각이에요. 집에 와보니 예전 휴대폰 번호가 사라졌어요. 만날 수 있는 분들 페이스북이나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추석에는 확실히 구미에 있어요. 구미오시면 저를 잊지 말고 연락주세요.
머무는 동안 계획을 아직 전혀 정하지 않았어요. 추석 후에는 서울에도 잠깐 방문할 생각이에요. 서울 가는 계획이 정해지면 공지할게요.
내일이 인턴쉽 마지막 날이지만, 전 아직도 개발중입니다.